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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간경화]간암, 간경화의 식사 조절 주의점

건강한 사람도 그날 식사를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흔히 체하기도 하고 당장 그날 저녁에 낮에 먹은 식사 때문에 설사를 하거나 배앓이를 했던 경험이 없는 사람이 어디에 있을까. 더군다나 간암이나 간경화의 경우 식이요법을 한다고 무리하게 자연식을 강행한 결과 다양한 증상으로 고생하거나 심한 경우 증상이 악화되는 경우도 자주 보아왔다. 상태의 경중, 평상시의 식사습관, 특정 식품에 대한 과민반응, 현재 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영양 등 여러가지를 고려하여 합리적이고 다양한 식사요령으로 잘 대처해 나간다면 하지 않아도 될 고생을 피해나갈 수 있다. 특히 병원에서 잘 먹어야 한다는 원론적인 말을 들었으나 막상 각론에 들어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잘 먹는 것인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기껏해야 무조건 골고루 많이 먹는 것이 잘 먹는 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회원들이 신경을 쓰는 부분으로 단백질 섭취를 잘 해야 한다는 등의 조언을 대체로 육류 섭취를 늘리는 것이 단백질 섭취를 잘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회원들이 많았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경우가 있겠으나 대표적인 사례 10여 가지로 구분하여 식사요령을 적어본다.

(1) 색전술 등 항암치료를 받은 후 식사를 못하는 경우
간암인 경우 병원에서 색전술 등 항암치료를 받고나면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열감, 오심, 구토 등 사람마다 차이가 있으나 증상이 나타나기 마련이다. 이런 때는 물을 먹어도 토하기도 하므로 억지로 식사를 권하지 말고 심한 증상이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간단하게 토마토 주스 또는 환자 본인이 원하는 식품을 주도록 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보통 3~5일 정도 경과하면 정상으로 되돌아온다. 뭔가를 먹은 후 따끈한 생강차나 편강(설탕에 절여 말린 생강) 한두 조각을 먹으면 울렁거리는 속이 편해진다.

(2) 식욕은 있으나 소량 식사에도 배가 부른 경우
이런 경우는 배에 가스가 차거나 복수가 찬 경우에 나타난다. 복수나 가스가 벙벙하게 차올라 위를 압박하니 당연히 소량의 식사에도 팽만감이 있어서 식사 자체가 괴롭게 된다.
가스가 차서 팽만감이 심한 경우에는 우선 단백질 섭취를 줄이도록 한다. 그러면 가스가 차서 배가 부른지 복수가 차서 배가 부른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복부 팽만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평소에 체중과 허리둘레를 기록해 놓는다면 큰 도움이 된다. 가령 체중 변화가 없거나 체중이 줄어들었는데 배가 벙벙하다면 이는 필시 가스가 찬 것이다. 간혹 체중이 급격하게 줄고 그 줄어든 부분을 복수가 약간 채우고 거기에 가스가 차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안색이 수척하거나 팔다리가 여위지 않았는지 살펴보면 된다. 이런 경우는 단순히 가스가 차오른 경우와 구분해야 한다.
아시다시피 단백질 대사는 많은 부분이 간에서 이루어진다. 간이 손상을 받았으니 단백질 대사가 원활하지 않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현상이라고도 할 수 있다. 단백질 대사가 나빠져 가스 생성이 많아진다. 일례로 고기를 과식한 후 방귀를 뀌면 다른 때보다 냄새가 고약한 것을 알 수 있는 사례와 유사하다. 따라서 일단 단백질 섭취를 줄여본다.
그리고 식이요법을 한다고 병원치료를 등한시해서도 안 된다. 물론 소화제를 사용하지 않고 식이요법을 잘 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가스가 심하지 않은 경우라면 소화제만으로도 간단히 해결되니 약을 무조건 거부해서는 안 된다.
문제는 약을 계속 복용중인데도 불구하고 가스가 차는 경우다. 이때에는 평소 식사에서 무우 나물을 상복하거나 식후에 깍두기 크기 정도의 날 무우 두세 조각을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단백질 섭취를 줄이고 무우를 먹고 해도 가스가 가라앉지 않으면 유산균제재를 대량으로 섭취한다. 보통 제조원별로 종류나 용량이 차이가 있으나 더 먹는다고 문제 될 것은 없다. 행여 많이 먹어 탈이 나지 않을까 허여 조금씩 먹는 경우 효과가 더디거나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니 보통 용량의 3배 정도를 하루 3회 이상 증상이 가라앉을 때까지 계속한다.
가스가 차오르는 경우와 다른 경우지만 운영자는 병원에서 이제 더 이상 해줄 것이 없으니 집에 가서 쉬라(?)는 선고를 받고 건강을 차츰 회복해 나가는 3년 동안 계속해서 설사를 했는데 이 방법으로 효과를 보았다. 그 후 특별한 일(맥주를 너무 차게 마시거나 매운 음식을 먹은 경우)이 없으면 설사를 하지 않게 되었다.


(3) 소변을 잘 못 보는 경우
소변이 시원찮거나 배뇨욕이 느껴지나 막상 소변을 볼라치면 찔금하고 끝나고 말 때 즉, 복수가 차는 상태로‘간환자는 짜게 먹어서는 안 된다’는 룰이 적용되는 경우다. 물론 복수가 있게 되는 경우가 모두 소금 섭취량과 관련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소금 1g이 물 200cc를 저류시키므로 일단 싱겁게 먹거나 염분을 최대한 제한하는 것이 좋다. 이와 아울러 수분 섭취를 제한하는 방법 즉, 국이라든가 숭늉을 줄이거나 갈증이 심할 때 참지 못하고 많은 물을 마시지 말고 심지어 녹즙량도 조금 줄여보는 것이 좋다. 반찬으로는 칼륨 성분이 많은 오이, 호박 등을 활용하고 간식으로는 수박, 메론 등 박과류 식품을 활용한다.
특히 부종을 동반한 복수에는 팥을 넣은 호박죽을 자주 먹도록 한다. 되도록 저녁 식사를 적게 하고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간환자는 무조건 쉬어야 한다’는 속설이 적용되는 경우가 복수가 있는 상태를 말한다. 걸으면 살고 누우면 어쩐다는 말은 복수가 있는 환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 물론 전혀 운동을 금하라는 의미가 아니다. 식후 반 시간 정도 휴식을 취한 후 피로하지 않는 정도의 걷기로 충분하다.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복수가 너무 심한데도 불구하고 이뇨제 복용을 주저하는 경우다. 물론 장기적인 이뇨제의 복용은 신장에 장애를 주고 신장 장애는 혼수 등 추가적인 증상을 불러올 수도 있다. 흔히 이뇨제에는 하얀 색깔의 라식스와 미색 계열의 알닥톤이 쓰이는데 신장에 장애를 많이 주는 약은 하얀색인 라식스라고 한다. 이뇨제에 관해 언급하면 이뇨제를 처음으로 쓰는 사람은 그 시원한 효과를 잊지 못해 그 효과를 맹신하게 되는데 사용량을 줄이려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후회하게 된다. 왜냐하면 이뇨제는 간을 치료하는 치료제가 아니라 강제로 복강 안에 차 있는 복수(단순한 물이 아니고 영양을 듬뿍 포함하고 있다)를 밀어내는 작용을 할 뿐이다.
그러나 복수가 심한 경우에도 불구하고 이뇨제 사용을 지나치게 주저하거나 이뇨제 거부가 마치 수도사가 된 듯 어려운 식이요법을 하고 있다고 착각해서는 안 된다. 복수가 심하면 소량의 식사에도 배가 불러 호흡이 곤란한 지경이 된다. 자연히 식사량이 부족하게 되고 부실한 식사는 회복을 더디게 하여 결국 이뇨제 복용 기간을 늘리게 된다. 따라서 영양보충은 식사 외에 대안이 없으므로 이뇨제를 사용하여 식사를 잘 하여 회복되는 정도를 보아가며 이뇨제를 조절하는 현명함이 있어야 한다.
절대로 무턱대고 이뇨제를 거절하는 무지를 범해서는 안 된다.
기타 소변을 잘 보게 해주는 식품으로는 차전자, 봉목, 옥수수수염 등이 쓰이고 있다. 단 일부 식품들은 검증을 거치지 않은 식품이므로 공개적인 쓰임을 거론하지 못함을 양해하여주시기 바란다.


(4) 소화가 안 되는 경우
먼저 과식하는 습관이 있는지 살펴본다.
둘째, 잘 씹지 않고 번개처럼 후딱 해치우는 식사를 하지 않았는지 점검해 본다.
셋째, 평상시 위장 질환이 있는지 확인해본다.
천금 같은 식이요법을 한 들 소화가 부실하여 애써 먹은 영양이 흡수가 미 진하다면 얼마나 애석한 일인가. 소화가 잘 되는 사람은 회복도 빠르다.
● 대책
첫째, 먼저 식사량을 줄여본다. 특히 저녁 식사를 늦게 하고 바로 잠자리에 들었다가 또 평상시처럼 아침 식사를 해서는 안 된다. 둘째 식사 시간은 최소한 15분 이상 여유를 가지고 오래 씹어 먹는다. 오래 씹어 먹는 것으로도 절반은 성공한 식이요법이라고 한다. 위가 하는 소화작용을 줄이면 소화를 위해 혈액이 위장으로 우르르 몰려가지 않아도 되니 여분의 혈액은 면역력 증가에 쓰이게 된다. 또 오래 씹으면 침 속에 들어 있는 소화효소가 많은 작용을 한다는 사실은 초등학생들도 아는 사실이다.
셋째, 위장 장애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속이 쓰리든가 하면 금방 알 수 있지만 예를 들어 초기 상태의 위하수라든가 하면 검사를 해보기 전에는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원인을 알아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넷째, 스트레스가 심한 경우에도 소화작용에 영향을 끼친다. 이 스트레스는 너무 다양한 원인이 있으므로 해결책 또한 너무 복잡다기하

● 공기 좋은 곳에서 심호흡을 한다든지 피로하지 않을 정도의 빠른 걸음 걷기 또는 요즘 유행하는 반신욕, 단전호흡 등 외적인 시도가 있겠고 내적인 스트레스 다스리기로는 뭐니뭐니 해도 신앙의 효과가 가장 도움이 큰 것으로 생각된다. 병을 나은 대다수 회원들이 “비알엠연구소의 도움도 컸지만 신앙(실제로는 하나님 또는 부처님)이 자기를 살려주셨다”고 계속 증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5) 황달이 심한 경우
황달이 있는 경우에는 일단 기름진 식사를 절제해야 한다. 황달이란 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이 담관을 따라 담낭에 보존되지 않고 흘러나와 혈액 중에 섞인 경우로 정상 범위를 벗어나서 혈액검사에서 검출되는 것을 나타낸다. 혈액 중에 검출되는 양만큼 소화기관에 부족하여 소화에 부담을 준다. 담즙의 소화작용은 기름진 음식을 섭취하면 담낭에 있던 담즙이 십이지장 입구로 스며나와 음식물을 소화가 잘 되는 상태로 유화시키는데 이 기능이 떨어져 소화가 잘 되지 않는다.

(6) 혼수의 위험이 있는 경우
● 원 리 혈중 암모니아 가스가 증가한 혈액이 순환하면서 뇌 속의 산소를 밀어내면 뇌가 질식 상태에 빠지는 경우다. 그러면 소용이 닿지 않는 암모니아 가스는 어떻게 발생하는가? 단백질 대사는 간이 담당하고 있는데 간이 손상되면 단백질 대사 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이 과정에서 대사가 덜 된 암모니아 가스가 발생하여 혈액 속으로 침투해 들어간다. 암모니아 가스를 잔뜩 머금은 혈액이 순환하면서 뇌에 도달하면 뇌 속의 산소를 점차로 밀어내고 산소호흡을 하는 뇌는 숨을 못 쉬게 된 이치와 같다.
● 무엇보다 암모니아 가스의 원료공급을 차단하거나 최대한 감소시켜야 한다.그러나 불행하게도 암모니가 가스의 원료는 간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단백질이다. 특히 단백가가 높은 동물성 단백질이 필요하다. 참고로 동물성 단백질은 냄새가 고약한 방향족 아미노산을 만들어 내고 콩 등 식물성 단백질은 분지족 아미노산을 만들어 내는데 이때 암모니가 가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은 당연히 동물성 단백질이다. 우리가 속이 편치 않을 때 고기 먹고 뿜어내는 방귀와 두부 먹고 뿜어내는 방귀 냄새를 생각해보자. 혼수가 있으면 당연히 단백질 섭취를 제한해야 하는데 동물성 단백질을 먼저 제한하고 심하면 식물성 단백질도 제한해야 한다.

(7) 잇몸에서 피가 묻어나거나 쉽게 멍이 잘 드는 경우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은 혈액응고 기능이 저하된 경우로 대체로 비장에 장애가 있는 경우다. 이렇게 혈액응고기능이 저하된 경우는 첫째, 혈관벽을 튼튼히 하기 위하여 칼슘과 후라보노이드 성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인 연근 메밀묵 등을 활용하고 둘째, 혈액응고기능을 도와주는 성분인 비타민 K가 함유된 양배추 시금치 녹차 브로콜리 등을 요리에 활용한다. 단 양배추는 생으로 먹는 것보다 약간 데쳐서 먹는 것이 좋다.

(8) 변비가 있는 경우
변비의 원인도 다양한데 몇 가지를 열거해보면 첫째 식사에서 섬유질이 부족한 식사를 하는 경우로 이때는 미역 등 해조류, 야채, 잡곡식사로 완화된다.둘째, 스트레스 등의 원인으로 신경이 날카로워진 경우로 더운물 목욕, 적당한 운동이 도움이 된다. 셋째는 대장에 문제가 있는 경우도 상행 횡행 하행 결장 중 횡행결장이 기형적으로 아래로 처진 경우다. 이 때는 음식물로 조절되지 않는다. 물구나무 서기를 반복하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변비가 있는 경우 주의할 점은 칼슘 섭취를 중단하는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칼슘은 신경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하는데 괄약근의 신경을 무디게 하여 변비를 심화시킬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9) 설사가 심한 경우
세균성 설사 등 설사의 원인이 다양하므로 심한 설사가 심하면 자가 치료를 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단, 음식을 잘못 먹어 일어나는 경미한 설사나 오랜 기간 설사를 계속한 경우 아래 방법을 참고해도 예상외의 효과를 볼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녹즙을 마시면 변이 묽어지거나 경미한 설사가 일어나는 일이 많다. 예외적으로 물설사를 좍좍 해대는 사람도 있는데 특이한 체질일 수 있으니 일단 녹즙을 중단한 후 소량으로 차츰 적응해 볼 일이나 끈기가 있어야 한다. 음식을 바꿔 먹고 나서 설사가 있으면 곶감 10개 정도를 물 1리터를 붓고 700~800CC롤 졸여 뜨겁지 않게 마신다. 만일 곶감 졸인 물을 마시고 갑자기 변비 증세가 오고 끊으면 다시 설사가 오는 경우엔 곶감 졸인물의 농도를 묽게 하여 마셔본다. 장기간 습관적으로 설사를 하는 중이면 유산균 제품을 적정 섭취량이라고 표기된 량의 2~3배로 먹는다. 이 때는 금방 효과가 나지 않으므로 일 주일 간격으로 유산균 량을 증가시켜 본다. 운영자는 이 방법으로 퇴원 후 3년간 지속되던 설사를 잡았다. 유산균을 먹을 때는 감식초 등 식초나 매실을 삼가고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도 절제해야 한다.

(10) 속이 쓰리거나 복통이 있는 경우
우선 공복 시에 속이 쓰리다가 음식을 먹으면 속쓰림이 가라앉는지 아니면 음식물만 들어가도 속이 쓰린지를 판단해서 결정하는데
전자의 경우는 산이 많이 나와 속이 쓰린 과산증으로 양배추를 데쳐서 짜낸 양배추즙과 생감자를 으깨서 짜낸 물을 반반 혼합하여 식전에 커피잔으로 한 잔씩 마신 다음 식사를 하는 습관을 들인다. 이 때 절대 생 양배추즙을 짜서 사용하면 더욱 속이 쓰리게 되고 생감자즙은 싹이 튼 부분을 사용하면 독성으로 위험하다. 이때는 녹즙량을 줄여보고 녹즙량을 줄였음에도 속쓰림이 지속되면 속쓰림이 사라질 때까지 양배추·감자즙을 계속한다.
잡곡 식사는 본인의 소화 정도를 고려하여 찹쌀을 첨가하고 소화 팥을 넣는 경우는 먼저 팥을 삶은 다음 팥물을 버리고 팥을 넣어 밥을 짓는다. 몸이 찬 사람은 보리나 율무가 찬 음식에 속하므로 빼거나 소량만 넣는다.

(11) 입안이 써서 도저히 식욕이 없는 경우
억지로 곡류 식사를 하려들지 말고 과일만으로 식사를 해본다. 생각 외로 아침에 일어나 보면 얼마나 뱃속이 개운한 지 모른다. 굽지 않은 김 두어 장을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12) 요 약
얼마나 오래 씹어야 하나? 씹는 밥알들에서 고소한 맛이 우러날 때까지 씹는다.
배가 불러도 꼭 밥을 먹어야 하나? 입맛이 없으면 과일만으로 식사를 하면서 김 몇 장을 먹어도 된다.
이뇨제는 무조건 먹으면 안 되나? 줄이려는 노력을 하되 적절히 응용한다.
가스가 차서 배가 부르면? 단백질 섭취를 줄이거나 유산균을 응용한다.
소화가 잘 안 되면 ? 식사 중에 오래 씹고 무나물을 곁들이거나 식후 깍두기 크기의 무를 서너 조각 먹어본다.

(자료출처)

http://www.kukjehealth.co.kr/hbin/board/view.asp?BoardCode=491&CategoryCode=0&search=&SearchString=&page=1&BoardNum=35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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